2016년 3월 23일 수요일

since VS until

The fax machine has not been working (until / since) this morning

The fax machine had not been working (until / since) this morning

until 의 경우, 상태가 지속되는 시점이 현재/과거/미래 모두 가능하고,
시제는 그에 따라서 바뀐다.(until now/ until yesterday/ until tomorrow )

하지만, since 의 경우, 주절에 현재완료형이 사용되어, 그 상태가 지금까지 유지되는 경우에만 사용 가능.







The computer system in Building E has not been working ______ 8:00 this morning.

 (A) until  ( 만약 had not been 이었으면 until 가능 )  대과거에서 과거 까지의 연속??
 (B) since   과거부터 현재 완료 까지 연속.
 (C) about

 (D) at


< - - until- -> |                      |
                8시 과거                 Now

                   -------------------à  since

Until she spoke I hadn't realized she wasn't English.
He didn’t start to read until he was ten. =Not until he was ten did he start to read.



Jake:How was the party last night?
Amy:It went on (       ) after two this morining.


1.by 2.until 3.since 4.during

 “파티는 오늘 새벽 2시 너머까지 계속되었다.”
그럼 답이 될 수 있는 후보는 보기 1번, 아니면 2번
이것들의 차이점에 대해 말씀드릴게요.
by ; 행위가 1회에 끝날 때
until ; 행위가 지속적일 때.
예문으로 설명드릴게요.
- 7시까지 돌아오너라. ; Come back by 7 o'clock
돌아오는 것은 ‘한 번 돌아오면’ 끝나는 거죠.
6시에 돌아왔다, 또 6;30분에 돌아왔다, 또 7시에 돌아왔다 하는 게 아니겠죠.
이처럼 행위가 1회에 끝날 때는 by를 사용합니다.
- 7시까지 여기서 기다리자. ; Let's wait here until 7 o'clock
만약 지금이 5시라면, 5시부터~7시까지 주욱~ 기다리자는 의미이겠죠.
이처럼 행위가 지속적일 때는 until(=till)을 사용합니다.

whether 와 to 부정사

The company’s final decision on whether or not _______ Ms. Jason is contingent on the result of a reference check by human resources.( ~ 에 따른.)
 (A) hire 
 (B) hiring 
 (C) to hire  
 (D) will hire
contingent on : ~ 에 달려있는

The company's final decision on whether it will hire Ms. Jason ( or not ) is contingent on
The company's final decision on whether to hire Ms. Jason ( or not ) is contingent on
The company's final decision on whether or not to hire Ms. Jason ( or not ) is contingent on

2016년 3월 22일 화요일

Worried VS Worrying

The Australian Times announced that the recent decrease in tourism could have _______ consequences for the economy.
 (A) worried    사람만 worry 할 수 있다.: 人 have worried
 (B) worrying  (걱정스러운, 우려되는 )
 (C) worrier 

 (D) worries




The sales volume of the new product has been boosted by _______ representatives.
 (A) dedicate 
 (B) dedication 
 (C) dedicating 

 (D) dedicated( 헌신하는 전념하는)



His height was a decided advantage in the job(확실한)

Anyone VS Whoever

_______ interested in joining the English club should fill out the form.
 (A) who 
 (B) whoever  ( anyone who )  이게 답이 될려면, is 가 있어야 한다.
 (C) Anyone 

 (D) Anyone is


Whoever(anyone who) can speak English well will be employed.


이와 유사한 명사절 복합관계대명사
whoever
whomever  = anyone whom  he has supported whoever meets the difficulty.

whatever   = anything that     She devoted her attention to whatever she studied.
                                I’ll do whatever you tell me to do
whichever  = any thing that    Take whichever (picture) you like best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But 의 용법

Who is there but commits errors?
Everybody commits errors.
==> But 은 관계대명사 주격으로서, that~ not 의 뜻으로 쓰임.

Who is there that does not commit errors?



Who would do such a thing but a fool?
= Who but a fool would do such a thing?( ~을 제외하고 : except, save, 전치사 )

None but (Only) a fool would do such a thing.

출처 : man to man 종합영어

간접의문문에서 의문사가 문두로 나가는 경우

동사가 think, suppose believe, imagine, guess 와 같은 생각동사 일 경우, 반두시 의문사를 문두로 도치.

Do you know + what he wants ?

Do you know what he want? (O)


Do you think + what he wants?
==> what do you think he wants ?

( tell, know, remember, ask, hear 등은 도치 되지 않음. )

2015년 10월 4일 일요일

2015년10월4일 정민이 결혼.

정민이가 호텔수성에서 결혼했다.

아침 일찍 울산 전하관 기숙사에서 일어나서, 아침을 먹고 호텔수성으로 운전했다.
축의금을 받는 역할을 하기로 했기 때문에 서둘렀다.

결혼식이 12시 30분인데, 11시 이전에 도착했다.
일찍 도착하니 주차장에 자리가 많아서 좋았다.

준흠이형이랑 같이 축의금 받는 일을 했는데, 처음 경험했다.
갑자기 손님들의 축의금 봉투가 여기저기서 들어와서 번호매길 때, 헛갈렸다.

혹시나 봉투를 분실할까, 이상한 사람이 차비 달라고 하지 않을까...
뉴스에서 들어보았던 이야기들을 생각하며 조심하려고 했다.

손님들에게도 식권을 나눠줄 때도, 신속히 드리지 못하고, 한 장 두장 ... 열 장
천천히 세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다.

여튼... 정민이 결혼식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준흠이형이랑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보니
친지 사진 찍는 시간이었다. 하하하.

정흠이는 애봐야 해서, 길흠이도 회사 출근 때문에 식이 마치자 마자 갔다.
나와 심훈이와 준흠이 형... 이렇게만 남았다.

아뭏든 결혼식 끝나고 삼촌댁인 침산 명성푸르지오로 갔다.
큰아버지, 고모, 삼촌들이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말씀하시면서,
이런 저런 옛날 이야기 하시는 걸 보니, 보기 좋았다.

문득... 보름이는 ???
엄마 아빠가 죽고 나면, 엄마 아빠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할 누군가가 없어서
너무 외로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엄마 아빠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

글쎄... 엄마 아빠가 죽어서도 그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형제가 있다는 것...

보름이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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